자사 서비스
the_tell
the_tell — 저희가 직접 만들어서, 지금 운영하고 있는 서비스입니다. 대화형 추리 게임으로, 정해진 선택지를 고르는 방식이 아니라 용의자에게 직접 질문을 던지며 사건을 풀어갑니다. 한국어·영어·일본어 3개 국어로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준비 중입니다. 서비스 공개 준비가 끝나는 대로 바로가기를 엽니다.
무엇을 직접 만들었는가
the_tell은 외주가 아니라 저희가 기획부터 개발, 운영, 결제, 법무 대응까지 전 과정을 직접 책임지는 자사 서비스입니다. 국내 카드망 가맹 심사를 통과해 실제 결제가 이루어지고 있고, 3개 언어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Next.js
- Spring Boot
- Supabase
- PortOne



이런 서비스를 직접 만들어 드립니다
만들어서 넘기고 끝나는 게 아니라, 만든 뒤에도 계속 붙어서 운영한다는 것 — 이것이 발주처께 외주를 맡기실 때도 그대로 적용되는 저희의 방식입니다.